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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소식

2024년 사회복지 하계실습 "모두의 실습" 잘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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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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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여름,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의 열정으로 가득 찼습니다. 

6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된 하계실습은 모두에게 배우고 성찰하고 성장하는

'모두의 실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실습 첫 주, 학생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복지관에 발을 들였습니다. 

첫주에는 기관의 전반적인 분위기에 적응하고, 주민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각자 경험해볼 단기사회사업을 이해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실습의 꽃, 나 이해하기 시간도 놓칠 수 없죠! 비전과 강점 워크숍을 통해

서로를 알고, 서로의 모습에서 나를 발견하고, 결국엔 나를 알 수 있었습니다.

"사회복지를 한다는 것이 참 막연했는데, 이렇게 정리해보니 눈에 보여 명확해졌습니다."


주민문화제 "알록달록 여름나기"

무지개 회원님들의 "여름 요리활동"

생활복지운동 "자랑해요, 우리" 당신은 우리의 자랑입니다!


2-4주까지는 기획하고 실천하고 평가하고 마무리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이 과정들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에 슈퍼바이저와 함께했고, 

함께하는 주민들에게 묻고 의논하고 여쭸습니다.

주민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계속되는 일정에 지치고 힘들때마다 주민들의 응원과 관심에 힘이났습니다.

"오늘 00주민이 오셔서 선생님이랑 이야기해서 너무 좋다고 하셨어요!"

"저희가 이 활동 진행하는데, 예상과 달리 진행되서 당황했어요. 그런데 주민활동가분들이 중심 잡아주시고 주민들에게 설명해주시고 해서 다행이 잘 마칠 수 있었어요."

 

실습 마지막 주, 학생들은 주민들과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벌써가? 이제 정들었고만. 가서 공부 잘하고요."

"선생님. 보고싶을 거예요."

한달 밖에 안지났는데 금방 정이 들었습니다.

 

4주간의 실습을 마치며,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실습을 평가해보고, 

실습을 마친 후 앞으로의 삶을 위해 실천해볼 과제도 정해봤습니다.

"처음에 왔을때와 생각이 아주 달라졌어요."

"제가 사회복지를 업으로 삼을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이 실습 기간동안 정말 많이 경험했어요."

"주민들도, 직원들도, 실습생 동료들도 모두 친절히 대해주셔서 실습 즐겁게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회복지 이래서 하는구나! 했어요. 고맙습니다."


2024년 사회복지 하계실습 잘~ 누렸습니다! 

실습 학생들도 모두에게 잘 배웠다고 합니다.

실습 학생들 덕분에 복지관과 지역사회도 잘~ 누렸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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