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번째 마을 신문 만드는 중_실비단하늘 주민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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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번째 마을 신문을 만드는 실비단하늘 주민기자단
"이번 인터뷰 완전 감동인데요?"
이번 여름 유난히 무덥습니다. 잠깐만 걸어도 땀이 주르르 흐릅니다.
동네 풍경을 찍기가 이만 저만 힘든게 아닙니다.
그래도 잘 기다리면 해가 어느정도 지고 나서 주민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 찰나를 우리 기자단은 놓치지 않습니다.
또, 취재를 하며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서로의 안부도 묻습니다.
기자단 활동을 하며 어울려 놀 친구가 있으니 참 좋습니다.
이번 호도 동네를 누비며 알뜰살뜰히 취재했습니다.
풍부히 담았으니 발행될 실비단하늘 54호 기대해주세요! : )
주민기자단 활동을 같이하고 싶은 분들은
063-462-7260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온라인 실비단하늘 : https://blog.naver.com/reporterna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