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이사 온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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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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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입주민 적응지원사업 '신규입주민 환영회'
9월 16일, 신규 입주민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환영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환영회를 통해 신규 입주민이 서로 교류하고, 우리 동네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복도에 레드 카펫을 깔고, 꽃목걸이를 목에 걸어 드리며 입주 축하와 환영의 인사를 건네었습니다.
가장 먼저 오신 어르신께서는 "심심해서 그냥 일찍 왔어. 여기 좋으네."라고 하셨습니다.
어르신의 심심했던 오후를 환영회로 채워드릴 수 있어 기뻤습니다.
먼저 오신 신규 입주민들은 사회복지사의 주선 없이도 "어디서 이사 오셨어요?", "저는 몇 동 살아요.",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영회의 시작을 이웃과 활기찬 인사로 열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입주를 축하드립니다.", "우리 자주 만나요."
손을 흔들며 인사를 나누니 어색했던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환영회 내내 들려오던 웃음소리와 대화 소리가 반가웠습니다.
관장님과 마이홈센터 대리님의 축하인사와
각 동을 담당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인사를 통해 환대의 의미를 더하였습니다.
고홍천 통장님께서 신규 입주민을 위해 우리 동네 자랑을 해주셨습니다.
"다 좋지만 무엇보다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이 있어서 참 좋다."라고 말씀해주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복지관의 프로그램 정보를 전달하여 복지 세상을 누리시도록 도왔습니다.
"오늘 고맙습니다.", "선물까지 주고, 재밌게 놀다 가요.", "가까우니까 자주 놀러 와야 쓰겄네.",
"이사 오면서 아는 사람 제대로 없었는데 이렇게라도 만나니까 좋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신규 입주민의 적응과 이웃 관계 형성을 이루는 데 앞장서며,
복지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는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