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단하늘 46호 발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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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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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기자님들이 직접 만든 마을 신문 입니다.
원래 신문과는 다르게 '이런 일이 있었지. 이때, 진짜 좋았는데.' 등
조금 지난 소식을 살펴보며 지난 날을 추억 하는 신문입니다.
우리 동네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짝 열어서 구경하세요!
신문이 나온 기념으로 기자님과 함께 신문배포처에 추석 인사도 드렸어요!
다들 신문과 기자님을 반기며 인사해주시네요.
역시 인사는 함께 나눠야 제 맛입니다.
"이거 나도 해보고 싶은데?" 아님 "나도 이 신문 한번 받아보고 싶다!"하시면
063-462-7260으로 연락주세요! 김혜지 사회복지사를 찾으시면 됩니다.
혹시 전화가 조금 쑥쓰러우시면 http://pf.kakao.com/_VsmGK
여기로 카카오톡 메세지 보내주세요!
그리고 신문 뒤 낱말 퍼즐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니
낱말퍼즐 풀이와 주민인터뷰 많이 참여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