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복지운동 <따뜻한 한끼, 더 따뜻한 당신> 예사봉사단 경로식당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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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유림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26-10-30 14:53본문

평소 전하지 못한 고마운 마음을 전해보는 생활복지운동
오늘은 매일 150여명의 어르신들께서 식사를 하시는 예사봉사단 경로식당을 찾았고, 이용자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매일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정성을 모아주시는 봉사자분들께 평소 어떤 마음이신지 여쭤보았습니다.
"말도 못하게 고맙지요."
"우리 식당 최고죠."
"식사 잘 챙겨줘서 고마워요."
"항상 이렇게 도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친절해서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밥상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최고의 시간입니다."
"따순게 좋지~"
손글씨를 써본게 언제인지 모르시겠다면서도 정성스럽게 한자 한자 적어주시는 손끝에서 감사함이 묻어났습니다.
식당 이용자 분들께서 작성한 편지를 자원봉사자분들께 전달드렸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편지를 써주셨다구요??? 뭉클한걸요."
잘 보이는 곳에 이용자분들께서 정성스럽게 적어주신 편지를 걸어두었습니다.
평소 쑥쓰러워서 전하지 못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니 서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작은 실천으로 서로 마음을 잇는 생활복지운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